블로그 황금 키워드는 네이버 월간 검색량은 많고 이미 쓰인 블로그 문서는 적어, 새 글이 검색 상위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키워드입니다. 이 도구는 검색량·블로그 문서수·경쟁 비율을 한 번에 보여 주며 회원가입·설치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검색량이 큰 키워드는 이미 쓰인 글도 많아 새 글이 첫 페이지에 오르기 어렵기 때문에, 이 도구는 블로그 문서수를 함께 보고 두 숫자를 경쟁 비율(블로그 문서수 ÷ 월간 검색량) 하나로 정리합니다.
키워드를 고를 때 검색량만 보는 것은 흔한 실수입니다. 검색량이 큰 키워드는 그만큼 많은 사람이 이미 글을 썼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월 5만 회 검색되는 키워드에 블로그 문서가 300만 건 쌓여 있다면, 새 글이 그 사이를 뚫고 첫 페이지에 오르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경쟁 비율 = 블로그 문서수 ÷ 월간 검색량
찾는 사람 한 명당 이미 존재하는 글이 몇 편인지를 뜻합니다. 이 값이 낮을수록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구간이고, 새로 쓴 글이 자리를 잡을 여지가 큽니다.
경쟁 비율이 10 미만이면 황금 키워드, 10 이상 50 미만이면 도전 키워드, 50 이상이면 치열 키워드로 표시합니다.
등급은 판단을 돕는 눈금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운영 기간이 길고 해당 주제를 꾸준히 다룬 블로그라면 치열 키워드에서도 노출될 수 있고, 반대로 황금 키워드라도 내 블로그 주제와 동떨어지면 성과가 나지 않습니다.
넓은 주제어 하나를 조회하고, 연관 키워드를 펼쳐 비율이 낮은 키워드를 골라 별표로 담은 뒤, 그 키워드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입니다. 실시간 급상승 키워드는 오늘 급상승 키워드에서, 발행 뒤 점검은 블로그 성적표에서 할 수 있습니다.
검색량 수치의 성격, 황금 키워드 기준, 문서수 0의 의미, 광고많음 표시, 이용 조건에 대한 답을 모았습니다.
블로그 황금 키워드에서 회원가입이나 API 키 없이 네이버 월간 검색량(PC·모바일)과 블로그 문서수, 경쟁 비율을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100개까지 넣을 수 있고 하루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경쟁 비율(블로그 문서수 ÷ 월간 검색량)이 10 미만이면 황금 키워드로 표시합니다. 10 이상 50 미만은 도전 키워드, 50 이상은 치열 키워드입니다. 블로그 문서가 10만 개 이상인 키워드는 검색량이 많아도 기본으로 제외합니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월간 추정치입니다. 실시간 수치가 아니므로 절대값보다 키워드 사이의 상대적 크기를 비교하는 데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아닙니다. 아무도 검색하지 않는 키워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색량이 충분히 있으면서 블로그 문서가 적어야 황금 키워드로 의미가 있습니다.
파워링크 광고가 여러 개 붙는 키워드라는 뜻입니다. 광고가 많으면 블로그 영역이 화면 아래로 밀려서, 상위에 올라도 클릭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